2026 선사마라톤은 6월 11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일반 접수가 열리고, 온라인 접수만 가능합니다. 강동구민 접수는 6월 8일 오전 10시에 먼저 시작되고, 암사동 유적지 출발이라 축제 분위기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 일정과 교통만 미리 확인해도 준비가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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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대회는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에 암사동 유적지 앞 특설무대에서 출발합니다. 일반 시민 접수는 6월 11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참가비는 전 종목 3만원입니다. 하프 코스, 10K, 5K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대중교통 이동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1. 대회 개요와 접수 일정
제20회 선사마라톤은 강동 선사문화축제 전야제 성격으로 열리는 행사라서, 단순한 러닝 대회보다 의미가 더 큽니다. 주관은 강동구육상연맹이고, 출발 장소는 서울 암사동 유적지 앞 특설무대입니다.
출발 일시는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이며, 집결은 오전 8시로 보면 됩니다. 참가 종목은 하프 코스, 10K, 5K로 나뉘고, 참가 비용은 전 종목 동일하게 3만원입니다.
| 구분 | 일시 | 인원 | 확인할 점 |
|---|---|---|---|
| 강동구민 접수 | 6월 8일 월요일 오전 10시 | 1,000명 | 먼저 열리는 선착순 접수 |
| 일반 시민 접수 | 6월 11일 목요일 오전 10시 | 1,800명 | 온라인 홈페이지 신청 |
이 대회는 현장 접수를 받지 않고, 온라인 접수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합니다. 그래서 접수 날짜를 아는 것만큼이나 본인이 어느 접수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2. 신청 홈페이지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할까
신청 홈페이지에서는 종목 선택과 기념품 사이즈 확인이 가장 먼저입니다. 참가 인원이 정해져 있어서 접수 화면을 열기 전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정리해두면 훨씬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주년 기념 초경량 러닝 자켓은 신청 단계에서 사이즈를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 개인 정보 입력과 사이즈 선택을 한 번에 끝내려면, 본인과 동반 참가자의 정보를 사전에 맞춰두는 편이 좋습니다.
| 구분 | 접수 시작 | 모집 규모 | 추천 확인 사항 |
|---|---|---|---|
| 강동구민 | 6월 8일 월요일 오전 10시 | 1,000명 | 거주 여부와 선착순 여부 |
| 일반 시민 | 6월 11일 목요일 오전 10시 | 1,800명 | 종목과 자켓 사이즈 |
강동구민 접수와 일반 시민 접수는 시작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홈페이지를 보더라도 자신의 접수 창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접수 규모가 따로 정해져 있으니 미리 일정만 맞춰두면 흐름이 한결 단순해집니다.
3. 코스와 기념품은 어떻게 구성될까
코스는 암사 초록길에서 출발해 한강 자전거도로를 따라 이어집니다. 출발 후에는 구리암사대교 인근의 1차 반환점을 지나고, 종목별로 각기 다른 반환 지점으로 달리게 됩니다.
5km 코스는 광진교 인근에서 돌아오고, 10km 코스는 잠실대교 인근, 하프 코스는 청담대교 인근이 반환 지점입니다. 거리 차이가 분명해서, 짧고 가볍게 참여하려는 사람과 일정한 페이스로 달리고 싶은 사람의 선택이 달라집니다.
| 종목 | 반환 지점 | 참가 느낌 | 어울리는 참가자 |
|---|---|---|---|
| 5K | 광진교 인근 | 가볍고 여유로운 코스 | 가족, 걷기 참가, 첫 참가 |
| 10K | 잠실대교 인근 | 리듬을 살리기 좋은 거리 | 일반 러너, 완주 목표 참가자 |
| 하프 | 청담대교 인근 | 한강 코스를 길게 즐기는 구성 | 장거리 러닝에 익숙한 참가자 |
지급 기념품은 20주년 기념 초경량 러닝 자켓입니다. 네이비 컬러에 통기성과 생활 방수 기능이 더해져 있고, 러닝에 맞게 움직임을 고려한 디자인과 수납 포켓도 포함됩니다.
4. 대회 당일 교통은 어떻게 준비할까
대회 당일에는 암사동 유적지 주변으로 행사용 교통 통제가 진행되기 때문에, 지하철 8호선 암사역 이용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차량보다 대중교통이 훨씬 편하고, 행사장 진입도 수월합니다.
암사역에서 내려 행사장까지는 도보 이동 시간을 생각해 오전 8시 30분쯤 도착하면 여유가 생깁니다. 물품 보관소와 준비 운동 시간을 넉넉하게 확보하려면 출발 시간보다 조금 일찍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5. 단체 신청과 종목 선택은 어떻게 보면 좋을까
단체 신청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
20인 이상 단체 신청은 러닝 크루, 직장 동료, 가족 모임에 잘 맞습니다. 전용 대기 공간과 팀명 현수막 지원이 있어서 함께 뛰는 분위기를 살리기 좋습니다.
개별 참가보다 준비가 더 체계적으로 맞춰지는 편이라, 일정만 잘 맞추면 활용도가 높습니다. 출발 전부터 응원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도 단체 신청의 매력입니다.
5K는 누구에게 잘 맞을까
5K 코스는 기록 측정 없이 걷기와 가벼운 러닝으로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참가자에게 잘 맞습니다. 부담을 줄이면서도 암사동 축제 분위기를 함께 느끼기 좋습니다.
반대로 10K와 하프는 한강 코스를 길게 즐기고 싶은 참가자에게 잘 어울립니다. 본인 체력, 함께 가는 사람의 페이스, 행사 당일 일정까지 함께 고려하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일반 시민 접수는 6월 11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열리고, 암사역 이동과 온라인 신청 준비가 가장 중요합니다. 20주년 기념 자켓과 암사동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일정과 종목만 먼저 맞춰두면 충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 선사마라톤 일반 시민 접수는 언제, 어디서 하나요?
일반 시민 접수는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온라인 접수 홈페이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장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강동구민 접수 일정도 일반 접수와 다른가요?
네, 강동구민 접수는 2026년 6월 8일 오전 10시에 먼저 시작되며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일반 시민 접수와 시작 시간이 다르니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 선사마라톤은 어디에서 출발하고 어떤 종목이 있나요?
대회는 서울 암사동 유적지 앞 특설무대에서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에 출발합니다. 종목은 하프, 10K, 5K 세 가지이며 참가비는 모두 3만원입니다.
대회 당일 교통과 암사동 축제 분위기는 어떻게 확인하면 좋나요?
행사 당일에는 주변 교통 통제가 있어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선사문화축제 전야제 성격의 행사라 암사동 유적지 일대에서 축제 분위기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